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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국민 중고차 등극, 올해 첫달 거래량 1위
국산차는 세단, 스포츠유틸리티차량, 경차 등 순위 고르게 분포
수입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보다 세단이 강세
오철 기자    작성 : 2022년 01월 27일(목) 08:50    게시 : 2022년 01월 27일(목) 08:50
AJ셀카 새해 첫달 중고차 거래량 순위.
[전기신문 오철 기자] 새해 첫 달 중고차 거래량 1위는 ‘아반떼AD’가 차지했다. 수입차는 '벤츠 더 뉴 E클래스'가 고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모델이었다.

AJ셀카는 이번 달 1일부터 19일까지의 온‧오프라인 거래 현황 분석 결과를 27일 공개했다.

중고차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사회 초년생에게 끊임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아반떼AD’가 1월(1일~19일 기준) 중고차 거래량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국산차에서는 아반떼AD 다음으로 ‘스포티지 4세대’가 2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인기 대형 세단 ‘그랜저IG’와 대표 경차 중 하나인 ‘레이’가 각각 3위, 4위를 차지했다. 특히, 국산차는 세단과 더불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경차도 상위 10개 순위에 고르게 분포했다. 또한 ‘서민의 발’이라 불리는 ‘포터2’는 거래량 8위를 기록하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수요가 1월에도 꾸준히 지속된 것으로 분석된다.

수입차에서는 ‘패밀리카’로 통하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보다 세단이 강세를 이뤘다. 국내 시장에서 수입차 프리미엄 중형 세단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인 ‘벤츠 더 뉴 E클래스’가 거래량 1위를 차지했다. 이어 ‘BMW 더 뉴 5시리즈’, ‘아우디 더 뉴 A6’, ‘벤츠 더 뉴 C클래스 가 각각 2위, 3위, 4위를 기록했으며, 상위 10개 중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폭스바겐 뉴 티구안(5위)’과 ‘아우디 Q7(8위)’이 순위에 올랐다.

조성봉 AJ셀카 대표는 “연식 변경 시기에 맞춰 사회 초년생들이 많이 구매했던 중고차 모델이 올해 1월에 많이 보인다”며 “처음 중고차를 판매할 때 정확한 시세 파악과 함께 안전한 거래 플랫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한 만큼 AJ셀카를 통해 빠르고 간편한 내차팔기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J셀카는 2022년 1월부터 중고차를 매각하려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당일 평가 서비스’를 도입, 시스템 고도화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혁신적인 프로세스를 구축해가고 있다. 당일 평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1시간 30분 단위로 시간을 선택해 빠르고 간편한 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상반기부터 ‘내차 시세 조회’ 서비스로 2021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을 수상했고, 고객의 편의성과 서비스 이용 고객 유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내차팔기 신청절차를 대폭 개선했다. 하반기에는 제주지역에 출장 평가와 내차팔기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중고차 시장에서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토부 산하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중고차 진단 평가 강화’에 힘쓰며 건전하고 신뢰 높은 중고차 시장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오철 기자 ohch@electimes.com        오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AJ셀카 | 아반떼 | 중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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