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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협회, 2022년 첫 이사회 오송사옥서 개최
올해 주요 추진 업무보고 및 부의의안 논의
김부미 기자    작성 : 2022년 02월 09일(수) 16:21    게시 : 2022년 02월 09일(수) 16:34
[전기신문 김부미 기자]한국전기공사협회가 2022년도 첫 이사회를 오송사옥에서 열고 새해 주요 추진 업무보고와 부의의안에 대한 논의 및 승인 등을 진행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는 지난 8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송 신사옥 1층 대강당에서 제52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는 류재선 협회장과 문유근 부회장, 이형주 부회장을 비롯해 25명의 이사와 3명의 감사가 참석했다. 또 양우석 한국전기신문사 사장과 신철 한국전기산업연구원 이사장, 장현우 안전기술원 이사장등 주요 임원들도 참석해 현안 보고와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협회는 오송사옥 건립추진위원회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기념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 협회장은 이날 정원영 오송사옥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 및 추진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 2018년 9월 오송 사옥 건립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꾸려진 협회 산하 위원회로 성공적인 사옥 건립을 위해 힘써왔다.

이후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전차 이사회 결의록 확인에 이어 주요추진업무가 보고됐다. 새해를 시작하는 첫 이사회인 만큼 ▲기획관리본부 ▲운영처 ▲기술전략본부 ▲오송사옥건립추진반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감사실 등에서 주요사업들에 대한 세부 보고가 진행됐다.

이어 총 5개의 부의의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부의안은 ▲2022년도 중앙회 전기총회 포상 승인의 건 ▲회비 결손 처분(안) 승인의 건 ▲2021 회계연도 결산(안) 심의의 건[잉여금 처분(안) 포함] ▲오송사옥 야외실습장 시설구축(안) 변경 심의의 건 ▲정관 일부 개정(안) 심의 및 제 규정 일부 개정(안) 승인의 건 등이다.

류재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안전은 대한민국 모두의 화두이고 안전한 작업 환경이야말로 우리 업계가 신규 인력을 유치할 수 있는 훌륭한 유인책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류 회장은 “주요 각국이 탄소중립을 선언하면서 에너지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되고 있다”면서 “이에 대비해 협회는 ‘탄소중립시대 전기공사협회의 역할 및 제언’ 연구를 진행해 앞으로 전기공사업계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부미 기자 boomi@electimes.com        김부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제529회 이사회 | 전기공사협회 오송 사옥 | 전기공사협회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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