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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산 모바일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앤넷’, 무자본 IT창업 지원
스마트폰에서 어플만 다운받으면 바로 사용 가능
윤정일 기자    작성 : 2022년 02월 10일(목) 10:06    게시 : 2022년 02월 10일(목) 10:07
[전기신문 윤정일 기자] 선정산 모바일 즉시입금 간편결제 플랫폼인 ‘페이앤넷’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IT플랫폼 창업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영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려는 청년, 은퇴자, 여성 등 초보 창업자들은 늘고 있다.

이에 간편하면서도 투자비용이 없는 IT창업시스템에 대한 니즈가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페이앤넷’ 임혁필 이사가 다년간 소극장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페이앤넷’ 선정산 즉시입금 간편결제 IT플랫폼 시스템에 적극 동참해 화제다.

그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나 역시 어려움을 피해가지 못했다며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릴 수 있어 참여하게 됐다. 페이앤넷 영업 이사로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페이앤넷의 선정산 모바일 즉시입금 간편결제 IT플랫폼 사용자의 경우 스마트폰에서 어플만 다운받으면 바로 사용이 가능해 간편한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이앤넷 서오석 대표는 “페이앤넷 시스템은 미용실, 네일샵, 피부샵, 옷가게 등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자영업자의 고객예약과 결제가 가능한 것은 물론, 요양병원, 학원 등의 비용을 URL로 보내 소비자에게 직접 카드결제를 받을 수 있다”며 “ 특히 사업자 없이 노점에서 판매하는 개인이나 방문판매, 유통회사, 프리마켓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어 “선정산 즉시입금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카드결제 시 매출누락 걱정이 없고 바로 본인 통장에 즉시입금으로 현금 확보가 매우 빠른 시스템이라 모든 소상공인이 만족스러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페이앤넷은 설치비용의 경우 코로나19로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는 모든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무상(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윤정일 기자 yunji@electimes.com        윤정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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