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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여자로서 너무 수치스러워" 김용호 폭로 끝나지 않자…분노 폭발
심지원 기자    작성 : 2021년 06월 21일(월) 20:50    게시 : 2021년 06월 21일(월) 20:50
(사진: 인스타그램)
한예슬, 김용호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앞서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 연예부장'을 통해 누리꾼들을 만나고 있는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가 한예슬 사생활을 폭로해온 바 있다.



수위 높은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예슬의 해명에도 그의 폭로는 멈추지 않았다.



이에 그녀가 강경 대응을 예고, 그는 물론 악플러들을 향한 고소를 준비 중인 상황.



그녀는 "룸살롱, 마약, 탈세까지. 여자로서 너무 수치스럽고 저주에 가까운 얘기들이 내 이름 뒤에 평생 따라 붙게 되고, 죄인처럼 낙인 찍혀 살아가야 되는 미래에 대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다"라며 "안전한 침묵보다 침묵하지 않는 쪽을 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쿨한 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의연하게 넘어가보고자 했던 모습이 범죄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이라면 더 이상 쿨하게만 넘어가지 않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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